วันที่ 33: วิธีการปรับกฎตามผลการตรวจสอบ
DAY 32에서는,검증에서 봐야 할 지표로서「승률뿐만 아니라 드로다운이나 PF(프로핏 팩터) 등 여러 요소를 종합적으로 판단하는」것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。
오늘은 DAY 33으로, **「검증 결과를 바탕으로 구체적으로 규칙을 어떻게 수정하는가」**를 주제로 해설합니다.
방법을 개선하려고 하면, 지표를 차례로 추가하거나 “최적화의 함정”에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. 그래서,점진적으로 로직을 업데이트하는 단계와 주의점을 정리해 보겠습니다.
1. 왜 규칙 수정이 필요하게 되는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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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장 환경의 변화
- 과거에 통하던 로직이, 금융정책·세계 정세·변동성의 변화 등으로 수익이 나기 어렵게 되는 경우가 흔합니다.
- 주가나 원자재의 동향, 금리 변화 등이 FX 시세에 영향을 주고, 같은 기법으로 이익이 늘어나지 않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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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증 결과로부터의 발견
- 백테스트나 포워드 테스트에서 예상치 못한 큰 드로다운이나 연패가 두드러지는 경우, “일부 조건을 재검토해야 한다”는 신호가 나옵니다.
- 승률은 꽤 높지만, 리스크보상 비율이 나쁜 등 총 이익이 나오기 어렵다… 등 개선 여지가 나타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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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신적·라이프스타일의 변화
- 일이나 가정 사정으로 트레이딩에 할 수 있는 시간대나 심리 상태가 변합니다.
- 이에 따라, “보다 스윙 위주의 기법”이나 “지표 전에 자동으로 결제를 하는 시스템” 등의 조정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.
2. 규칙 수정 시 주의할 포인트
(1) 한꺼번에 많이 바꾸지 않기
- 한 번에 지표를 3개나 4개 추가하고, “이제 다질 수 있다”는 방향으로 달리면,과도한 최적화의 위험이 크게 증가합니다.
- 기본은 한 곳씩 작은 변화를 수행하고, 재검증 후 다음 단계로 가십시오.
(2) “승리하기 쉽도록”만 아니라, “패배를 줄이는” 방향도 중요
- 손절 위치나 로트 조정 등,드로다운 감소를 위한 대책를 포함합니다.
- 승률을 높이는 것보다는 “큰 패배를 줄이는” 조정이 더 효과적인 경우가 많습니다.
(3) 새로운 지표를 무턱대고 추가하는 것은 신중히
- 시그널이 늘어나면 사기가 줄어들 수 있지만,거래 건수가 줄어 기회를 놓칠 수 있는 리스크가 있습니다.
- 그 지표를 쓰는 이유를 분명히 밝히십시오(예: 볼린저 밴드에 더해 RSI를 참고해 역매매 타이밍을 더 정밀화하는 등).
(4) “외형”으로 선택하지 말고 반드시 재검증
- “이 기간의 차트에서 MACD를 추가하면 여기서 진입했어야 한다”는 육안 판단만으로 구현하지 마십시오.감각적 판단만으로는 이행하지 마십시오.
- 부분적 최적화는 다른 기간이나 시장 환경에서 역효과일 가능성이 큽니다.
- 아웃샘플(검증 기간 밖의 데이터)나 포워드 테스트로 실제로 시도해 보며 신중히 도입하십시오.
3. 규칙 수정의 단계 예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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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리 요인을 식별
- 검증 데이터나 실제 운영 결과를 보고, “레인지가 지속되면 연패가 늘어난다” “지표 전후에 큰 손실이 집중된다” 등 구체적 원인을 도출합니다.
- 예를 들어 “손실 제한 폭이 너무 크다/좁다”, “추세일 때의 이익실현이 빨리 끝난다” 등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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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선 가설 수립
- “지표 전 30분은 신규 진입하지 않게 한다”
- “레인지 판단이 가능한 순간에는 EA를 중지하거나 로트를 줄인다”
- “익실현을 피보나치 61.8%에서 확장 161.8%로 늘린다” 등 단일 개선책을 명확히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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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규모 재검증
- 백테스트:새 규칙을 적용해 과거 데이터로 시험합니다. 승률과 드로다운에 개선이 있는지 확인합니다.
- 포워드 테스트:데모나 소규모로 1~3개월 정도 돌려 실제 시장에서 긍정 효과가 있는지 확인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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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과 평가 및 추가 미세 조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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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기적 재점검
- 일단 규칙을 마련해도 시장 환경이 크게 변하면 다시 조정이 필요합니다.
- 정기적으로(주 1회, 월 1회 등) 손익·승률·드로다운을 점검하고 개선 포인트를 모색하는 습관을 만듭니다.
4. 구체적 수정 예
(1) 손실 한계 폭 조정
- 과제:연패가 두드러지고 드로다운이 큽니다.
- 가설:손실이 넓어 한 번의 패배가 무겁다. 혹은 좁아 노이즈에 의해 잘려버린다.
- 실천:
- 예: 손실을 최근 고점/저점보다 10pips 밖으로 → 5pips 밖으로 바꾼다.
- ATR(평균 진폭)의 2배를 기준으로 재설정한다.
- 재검증:
- 백테스트 및 소규모 포워드에서 승률·평균 손실이 어떻게 변하는지 확인합니다.
(2) 지표 추가하여 필터링
- 과제:레인지 시장에서 속임수가 많습니다.
- 가설:변동성이나 오실레이터로 돌파 확신도를 측정하면 진입 수를 줄여 승률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.
- 실천:
- “볼린저 밴드 수축 이후에만 돌파를 노린다” 등 조건을 추가합니다.
- 주의:
- 거래 횟수가 급격히 줄고 기대값이 하락하지 않는지, 과도 최적화의 함정에 주의합니다.
(3) 지표나 시간대의 진입 제한 도입
- 과제:지표 발표 전후의 급변으로 큰 손실. 심야의 저거래 시간에 이상한 패배가 이어집니다.
- 가설:위험한 시간대를 회피하면 드로다운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?
- 실천:
- “주요 지표 30분 전~30분 후에는 신규 진입하지 않는다”, “한국시간 23시 이후에는 자동매매를 중지한다” 등.
- 재검증:
- 백테스트에서 지표 전후의 엔트리를 제외한 경우의 결과를 비교하고, 추가로 포워드로 실전 적용해 봅니다.
5. “최적화의 함정”에 빠지지 않기 위한 조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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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웃오브샘플 검증 활용
- 인샘플(검증 기간)에서 조건을 확정한 뒤, 다른 기간(아웃오브샘플)에서 동일한 조건을 시도해 봅니다.
- 그곳에서도 승리가 나오지 않는다면, 과도하게 과거 데이터에 맞춰져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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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건을 지나치게 복잡하게 하지 않기
- 예를 들어 MA나 RSI, MACD, 스토캐스틱, 볼린저 밴드 등 5개나 6개의 신호를 연동시키면,조건을 충족할 장면이 거의 나오지 않는경우도 있습니다.
- 간단한 규칙으로, 필요한 최소한의 수정에 머무르는 것이 장기적으로 안정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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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실적인 패배를 가정해 두기
- 아무리 수정해도, “드로다운 제로”나 “승률 90% 초과” 같은 극단적인 수치를 목표로 하면 현실 시장에서 한 번의 급변으로 크게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
- 소박해도 꾸준히 연간으로 이기는 로직을 목표로 하는 것이 정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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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전 운용에 옮기기 전에 포워드 테스트
- 수정 직후에 큰 자금을 투입하기보다는 소규모로 데모에서 리얼 시장에 적합한지 재확인합니다.
- 여러 번의 손익으로 판단하지 않고, 어느 정도의 샘플 수를 모아 판단합니다.
6. 정리 & 다음 예고
정리
- 검증 결과에 기반한 규칙 수정은, 트레이딩 기법을 다듬는 기본 과정입니다.대로 트레이딩 방법을 보완합니다.
- 주의할 포인트:
- 작은 변경을 단계적으로 수행(과도한 최적화를 피합니다).
- 승률만 올리는 것이 아니라, 드로다운 감소나 약세 시장 회피 등 종합적으로 조정합니다.
- 지표의 추가는 신중히, 반드시 재검증·포워드 테스트를 거칩니다.
- 최적화의 함정을 피하려면:아웃오브샘플 데이터를 활용하고, 조건을 복잡하게 만들지 않으며, 포워드 테스트로 실제 시장과 맞춰 봅니다.
다음 이후(DAY 34)의 주제: 실제 적용으로 연결하는 검증 사이클의 운용 방법
- 여기서 배운 규칙 수정의 사고 방식을 더 발전시켜, **“검증→실전→재검증”을 어떻게 순환시키는가**에 대한 PDCA 사이클의 구체적인 예를 소개합니다.
- 트레이딩은 한 번 규칙을 정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,시장의 환경이나 자신의 상황에 맞춰 업데이트를 계속하는것이 장기 성공의 핵심입니다. 다음에도 기대해 주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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